`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나서.......
전 세계적으로 현재 공산주의 국가로는 북한이 유명하다.중국도 공산주의 국가였지만 요즘은 개방이 되었다.이런 공산주의 국가들은 아주 엄격한 국가들이다. 공산주의 국가란 민주주의처럼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지도자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사는 국민들은 주권이 지도자에게 집중되어 있는 만큼 자유롭지 못하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이런 국가에서 사는 국민들은 자신의 지도자를 마치 신처럼 대한다. 북한만 해도 그렇다. 북한 시민들은 김정일 이나 김일성 사진에 절을 하며 눈물을 흘린다. 또한 북한 시민들은 북한정부에서 하는 일에는 무조건 찬성을 해준다. 얼마나 공산주의 국가가 무서웠으면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이반 데니소비치가 사는 수용소에도 이러한 전제정치가 나타난다. 수용소에서 근무하는 간수들에게 권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용소 생활을 잘 하려면 이런 사람들에게 잘보여야 한다. 수용소 간부에게 반장이 어떻게 보이느냐에 따라서 그날 노동력이 결정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노동력 배분이 불공평하게 이루어진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영하 27.5도나 되는 온도에서 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죽어라고 일을 하면 배가 고프게 되는것은 당연한 일이자만 점심식사 시간은 단지 5분에 줄과하다. 식사 메뉴는 빵 550g, 스프300g에 불과 하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사람들은 빵 한 조각, 죽 한 그릇을 더 얻으려고 애를 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혼까지 더럽혀야 할 때가 많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최고의 욕구 충족이 된다.
공산주의 국가는 대체적으로 경기가 좋지 못하다. 요즘 중국이 상승세를 타고 있기는 하지만 비록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경제는 아주 좋지 않았다. 이렇게 공산주의를 실현하는 나라들은 강제통제를 시키기 때문에 노동생산성이 낫다. 국가라면 학교에서 배우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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