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4일 수요일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나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를 읽고나서.......

 

 

전 세계적으로 현재 공산주의 국가로는 북한이 유명하다.중국도 공산주의 국가였지만 요즘은 개방이 되었다.이런 공산주의 국가들은 아주 엄격한 국가들이다. 공산주의 국가란 민주주의처럼 주권이 국민에게 있는것이 아니라 지도자에게 모든 권력이 집중되어 있는 것을 말한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사는 국민들은 주권이 지도자에게 집중되어 있는 만큼 자유롭지 못하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이런 국가에서 사는 국민들은 자신의 지도자를 마치 신처럼 대한다. 북한만 해도 그렇다. 북한 시민들은 김정일 이나 김일성 사진에 절을 하며 눈물을 흘린다. 또한 북한 시민들은 북한정부에서 하는 일에는 무조건 찬성을 해준다. 얼마나 공산주의 국가가 무서웠으면 이런 일이 생기는 것일까?
이반 데니소비치가 사는 수용소에도 이러한 전제정치가 나타난다. 수용소에서 근무하는 간수들에게 권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수용소 생활을 잘 하려면 이런 사람들에게 잘보여야 한다. 수용소 간부에게 반장이 어떻게 보이느냐에 따라서 그날 노동력이 결정된다. 이런 이유 때문에 노동력 배분이 불공평하게 이루어진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지옥이나 다름없다. 영하 27.5도나 되는 온도에서 작업을 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죽어라고 일을 하면 배가 고프게 되는것은 당연한 일이자만 점심식사 시간은 단지 5분에 줄과하다. 식사 메뉴는 빵 550g, 스프300g에 불과 하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사람들은 빵 한 조각, 죽 한 그릇을 더 얻으려고 애를 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영혼까지 더럽혀야 할 때가 많다. 여기에 사는 사람들이 느끼는 가장 최고의 욕구 충족이 된다.
공산주의 국가는 대체적으로 경기가 좋지 못하다. 요즘 중국이 상승세를 타고 있기는 하지만 비록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경제는 아주 좋지 않았다. 이렇게 공산주의를 실현하는 나라들은 강제통제를 시키기 때문에 노동생산성이 낫다. 국가라면 학교에서 배우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책을 펴야할것이다.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맨유 공식 홈페이지의 박지성편

맨유 공식 홈페이지의 박지성편  입니다.^^

박지성은 2007/08 시즌 팀이 더블을 기록하며 훌륭한 시즌을 보내는 동안 행운의 마스코트였다. 그가 선발 출장한 14경기에서 맨유는 무패를 기록했으며 단 두골만을 실점했다.

처음으로 맨유에서 그가 우승을 거둔 2006/07 시즌에 입은 부상에서 복귀하기까지 그는 시즌 전반부를 날려야만 했다. 그 후 박지성은 박싱데이에 있었던 선더랜드 전에서 복귀했다. 그는 2008년 3월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올 시즌 유일한 골을 득점했다. 그는 강력한 헤딩슛으로 유나이티드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팀의 3 대 0 승리를 도왔다. 하지만 그가 챔피언스 리그 4강 2차전에서 보여줬던 활약은 정말 대단한 것이었다. 그는 거의 12km 가까이를 달리며

90분동안 멈추지 않는 활약을 보여줬다. 그것은 2005년 여름 PSV에서 영입된 이후 새로운 영웅으로 떠오르고 있는 대한민국 출신의 선수가 일반적으로 보여줬던 에너지 넘치는 그것이었다.

서울에서 태어나고 서울 근교인 수원에서 자라난 박지성은 18세에 학교를 떠나 일본 팀 교토 퍼플에 입단했다. 2002년 월드컵 한국의 4강을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에 의해 그의 가능성은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뻗어갔다. 이후 그는 히딩크를 따라 PSV로 갔다.

박지성은 2005년 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AC 밀란을 상대로 골을 넣음으로써 인지도를 넓혔다. 그는 네덜란드에서 점차 그의 평판을 쌓아갔고 네덜란드

 

출처

 

http://www.manutd.kr/PlayerAndStaff/FirstTeamLandingPage/Ji-sung%20Park.aspx